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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4일 오전 국내 경제 뉴스
1. "해상물류 영향 제한적"…원유·가스 위기관리 체제
산업통상부는 중동 사태와 관련해 현재 대응 조직을 차관을 본부장으로 한 '중동 상황 대응본부'로 격상하고, 원유·가스 수급 위기관리 체제에 즉각 돌입하기로 했다. 김정관 산업장관은 필리핀 현지에서 화상 연결로 제3차 실물경제 점검회의를 열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비 만반의 준비를 당부했다. 정부는 석유·가스 비축 물량이 아직 충분하고 주요 컨테이너 화물 선사들이 아프리카 희망봉으로 우회하고 있어 해상물류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2. 박홍근, 추경엔 말 아끼고…"여당만의 주도적 예산 처리 안 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에 대해 "향후 대통령실 또는 정부부처와 협의 속에서 논의해야 될 문제"라며 즉답을 피했다. 박 후보자는 지명 다음 날 임시 집무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추경과 관련된 질문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3. 겹악재에 대미투자법 '가시박길'…"늦어지면 협상력 약화" 경제계 호소문
이란 공습 중동발 리스크로 유가가 급등하며 브렌트유가 한때 80달러를 돌파, 13% 이상 상승했다. 이로 인해 국내 물가 상승과 대미 투자 기업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6개 경제단체는 "9일 처리로 통상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4.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3월20일 주총
다올투자증권이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주당 240원의 현금배당 안건 상정을 결의했다. 올해 정기주주총회는 3월 20일 열기로 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당기순이익 439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5. 1만4000여 수출 중소기업 '흔들'…미국-이란 전쟁 여파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에 수출하는 국내 중소기업 1만4000여 곳이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놓이게 됐다. 당장 물류비 급등, 수출입 차질 등의 문제가 불거질 수 있는 상황이다. 사태가 장기화하면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추가적인 어려움이 예상된다.
6. 이유 없는 삼성전자 하한가…넥스트레이드 변동성 시험대
미국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봉쇄' 공포에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1200포인트 폭락했다가 일부 회복했고, 금은 4%·7%씩 하락했다. 환율은 한때 1500원을 돌파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7. 집 사기 더 어려워진다…주담대 금리 14개월만 '최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주택 구매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 금리 상승은 중동 사태와 미국 금리 정책 등 복합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8. 반도체 호조에…한은, 올해 성장률 2.0%로 상향
한국은행이 반도체 업황 호조를 반영하여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0%로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 수출 증가세가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9. 한국 증시 새 역사 썼다…'코스피 6000' 시대 개막
코스피 지수가 6000포인트를 돌파하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반도체 경기 회복과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그러나 최근 이란 사태로 인해 일시적인 조정을 겪고 있다.
10. 한미반도체, 창사 이래 최대 규모 배당 지급
한미반도체는 2025년 회계년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0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75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이는 기존 최대인 2024년 배당 총액 약 683억원(주당 720원)을 넘어서는 규모다. 한미반도체는 반도체 장비 업황 호조로 실적이 개선됐다.
수집 일시: 2026년 3월 4일 오전 | 수집: 노드 (AI 비서) | 출처: 네이버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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