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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스트림 탄산 실린더 리필 오프라인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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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기준. 일렉트로마트에 문의 결과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국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밖에 없네요. 하지만 공식 사이트는 지금 수리 중이고, 쇼핑몰에는 호환 실린더만 많이 보이네요. --- (2025년 5월 작성) 저는 탄산수를 썩 즐겨 마시는 편이 아니라, 예전에 사둔 소다스트림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재작년인가? 그보다 더 전에 구매했던 실린더를 올해까지 사용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유독 탄산수가 땡겨서 금방 바닥을 드러내더군요. 인터넷으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실린던 포장 박스도 없고 수거해 가도록 밖에 두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봤습니다. 예전에는 집 근처에 있던 이마트에서 구매했었는데 지금은 문을 닫은 상태라 다른 지역을 알아봐야 했습니다. 마침 영화를 보러 용산에 갈 일이 생겨 아이파크몰에 있는 이마트에 들러 구매를 하기로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5년 5월 기준 이마트에서 소다스트림 실린더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일렉트로 마트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니 이마트보다는 일렉트로마트를 검색하면 됩니다. 나중에 택배를 사용할지도 모르니 상자는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삼일카레를 먹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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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보던 유튜브에서 광고하길래 구매했다.  무언가 카레... 소스 같은 느낌이 드는 제품이다. 아마도 큰 건더기가 없고 걸죽한 느낌이라 그런 것 같다.  즉흥적으로 밥과 소면을 섞어 먹을 생각을 했다.  카레는 밥을 넣어야 하고, 라면을 좋아하지만 기름이 많이 나오니 소면을 쓰자는 논리다.  면 삶은 물은 카레를 데우는 데 재활용한다.  추가로 뭔가 심심한 느낌도 들어서 참치캔 하나를 추가했다.  드디어 완성!  맛은 어떤가?  일단 소면은 넣은 의미가 없었다. 아무 맛도 없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식감도 없었다. 탄수화물이 부족한 게 아니라면 굳이 넣을 필요가 없었다.  참치의 경우도 그리 특별한 맛은 아니었다. 기름 맛 살짝 느껴보는 것에 만족하는 정도. 오히려 더 걸죽해지는데 일조한 느낌이다.  오뚜기의 3분 카레 보다는 인스턴트 느낌이 덜했지만 소면을 괜히 넣어서 밍숭맹숭하게 먹은 감이 있다.  밥과 면을 같이 넣기 보다는 둘 중 하나만 넣고 참치보다는 씹는 맛이 있을 것 같은 고기를 넣어봐야 할 것 같다.

오뚜기 크래프트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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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카레를 좋아한다고 했을 때, 그것은 고기와 야채를 크게 썰어서 볶고 카레 가루를 물에 풀어 만드는 엄마손 카레를 뜻했다. 하지만 이제는 먹을 수 없는 음식이 되어서 홈플러스에서 3분 카레를 집어 들었다.  예전에는 급식에 나오는 인스턴트 카레를 엄청 싫어했다. (짜장은 더 싫다.) 마요네즈나 치즈도 싫어하던 시절이었고, 나이를 먹으며 마요네즈나 치즈가 좋아지듯이 인스턴트 카레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짜장은 지금도 싫다.)  평소에는 눈여겨보지 않던 3분의 세계. 다양한 맛의 카레가 보였다. 내가 크래프트 카레를 집어 든 이유는 예전부터 봤던 회사가 오뚜기였고, 포장도 뭔가 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카레를 산 당일에는 같이 구매한 순살 치킨을 먹었고, 다음 날 남은 치킨에 카레를 부어 먹기로 생각했다.  카레에 밥은 기본이라 생각해서 밥도 넣는다.  맛은 어떤가? 치킨의 경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로 뜨겁게 데워 먹었다. 뜨겁고 눅눅한 껍질에서 느껴지는 콩기름 맛이 좋았고, 고기 자체는 식감이 좋았다. 카레는 이전에 먹어봤던 기본 3분 카레보다 진득한, 뭔가 우유나 치즈? 그러한 것들이 더 들어간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진한 맛이 났다.  문득, 시간을 내서 시중에 파는 인스턴트 카레를 하나씩 다 먹어보면 어떨까 싶기도 했지만, 생각만 해도 귀찮아서 목표로 삼지는 않을 것이다.  유튜브를 보다가 '삼일 카레'라는 제품의 광고가 나와서 구매해 보았다. 다음에는 이것을 먹어볼 생각이다.

한컴 한글 문서 작성 시 곧은 따옴표 고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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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컴2020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한글과 영어 입력에 따라 따옴표의 모양이 다릅니다.  한글, 영문 상관없이 모두 곧은 따옴표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입력기 환경 설정에서 현재 글자판, 제 1 글자판, 제 2 글자판 을 '윈도우 입력기'로 설정하면 됩니다.  해당 창 단축키는 Alt + F2 입니다.

브룩(Brook) 어댑터 배터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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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룩(Brook) 어댑터를 닌텐도 스위치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5핀을 사용하는 xbox one 컨트롤러에 결합하여 사용하는 물건입니다.  오래된 물건이라 며칠 전부터 충전 선을 뽑으면 1~2분 있다가 전원이 나가버리더군요.  인터넷을 검색하니 배터리 교환이 가능한 것 같아서 저도 시도해 봤습니다.  분해는 간단해서 양옆에 나사만 돌리면 됩니다.  조심스럽게 분해를 하면, 기존 배터리가 나옵니다. 적힌 내용은 IP652540 3.7V 800mAh 2.96Wh LB  입니다.  크기를 재보니 무언가 어중간한 수치입니다. 검색하면서 보니까 이름에 있는 652540이라는 숫자가 정해진 치수 같더군요.  65는 두께로 0.1mm 단위로 6.5mm, 25는 1mm 단위로 25mm, 40은 1mm 단위로 40mm입니다.  배터리의 어디를 가로로 봐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전선이 붙어있는 기판이 있는 부분을 위로 향하고 봤을 때, 두께 6.5mm, 가로 25mm, 세로 40mm 배터리를 찾으면 됩니다.  요즘은 취미로 작은 장치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검색하면 다양한 크기를 팔고 있더군요.  하지만 해외는 같은 크기가 있는 것 같은데, 국내는 찾지 못했습니다.   해외 물건은 배송 기간도 그렇고, 뭔가 불안하기도 해서 용량은 작아도 국내에서 비슷한 크기의 배터리를 찾아봤습니다.  좀 찾아보니 602540 550mAh 제품을 찾았습니다. ( https://smartstore.naver.com/powerland/products/2466362502 )    3.7V 전압은 같고,  550mAh라 기존에 있던 800mAh보다 40% 정도 용량이 작네요.  250쯤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무시할만한 수치는 아니군요. 그래도 그냥 샀습니다. 비슷한 크기에 다른 용량은 못 찾았고, 국...

오큘러스 퀘스트 2 렌즈(안경)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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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오큘러스 퀘스트2를 구매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같이 사용할 액세서리도 알아보고 있었는데, 주요 관심은 헤드 스트랩에 있었습니다. 안경을 쓰는 처지에서 안경알 가이드도 생각했지만, 조금 불편해도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안경으로 충분히 대처가 될 거로 생각했습니다. 지금 보면 안경을 쓰고 있다면 스트랩 보다는 안경알과 가이드가 더 필수라 생각합니다.  VR 안경은 공식 사이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고 하지만 대부분 알리 같은 데서 가이드를 따로 구매하고, 동네 안경점에서 안경알을 맞추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중국에서 오는 배송기간도 싫었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렌즈 가공 여부를 알아보러 다니기도 귀찮았습니다. 그래서 같이 파는 곳을 찾아다녔고 주문해서 택배로 배송해 주는 곳을 찾았습니다. 아이프린팅 센터 라는 네이버 쇼핑몰이고 ( https://smartstore.naver.com/eyeprinting ), 상품 중에 ‘오큘러스 퀘스트2 도수가이드 / 안경가이드 / 클립 (자석형)’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 https://smartstore.naver.com/eyeprinting/products/5277891234 )  기본으로는 도수가 없는 렌즈를 포함할 수 있는데(VR 렌즈 보호용) 도수를 넣기 위해서는 쇼핑몰에서 바로 살 수 없고,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별도 문의 후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는 카카오톡을 이용해 구매 문의를 했으며 구매 시 필요한 정보는 1. 양 눈의 도수 2. PD 정보( 양쪽 동공의 거리 ), 3. 오큘러스 퀘스트2의 IPD 설정값 입니다.  1, 2번 시력 정보는 안과에 가서 안경 처방전을 받으면 됩니다. 안경 처방전 받으러 왔다고 하면 시력검사를 하는데 2021년 3월 10일 기준으로 저는 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PD 값을 요청하지 않으면 측정 안 해주는 곳도 있다고 하니 꼭 요청해야 합니다. (처방전이라고 해서 약국 처방전 생각했는데 그냥 명함 정도의 작은 ...

내가 쓴 유튜브 댓글과 채팅을 확인하고 삭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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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작성했던 댓글을 확인하거나 지울 수 있는 경로입니다. 유튜브의 좌측 메뉴에서, '라이브러리 -> 기록의 모두보기' 혹은 '최근 본 동영상'을 누르면 페이지가 나옵니다. 오른쪽에 '댓글' 항목을 선택하면 지금까지 작성한 댓글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채팅' 항목의 경우,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이나 '최초 공개' 도중 내가 작성했던 채팅 내용을 확인하고 지울 수 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유선랜 연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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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에 유선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검색을 했습니다. 호환되는 제품의 경우 ASIX 에서 만든 'AX88179' 라는 칩을 사용한 제품이면 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여러 제품들 중에서 'AX88179'칩을 사용했다는 설명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해당 칩을 사용하면 대충 USB3.0에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성능이 나오는 것 같은데, 그런 제품들 중에는 리얼텍 제품이 많이 보였습니다. 찾아보다가 컴퓨존에 'AX88179'를 키워드로 검색하니 이 칩을 사용한다고 하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2019 07 17 캡쳐 가격이 택배비 포함하면 2만원 아래네요. 스위치 인터넷설정에 들어가 '유선 접속'을 선택하면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독에서 빼면 알아서 무선으로 변경되고, 독에 넣으면 유선으로 자동 전환 됩니다. 중국 제품인 것 같은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좋습니다.

스마트 폰의 영상을 TV, 모니터로 출력해주는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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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기의 영상을 TV, 모니터로 출력하는 도구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기기는 아이폰5S, 아이패드프로 9.7 입니다.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확인해 보니 애플에서 나온 정품 젠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의 데이터 케이블을 붙여서 사용할 수 있는 호환 케이블이 있었습니다. [이지넷유비쿼터스] NEXT-830A 호환 케이블 (next-830a) 인터넷을 검색하면 이런 형태의 케이블이 많이 보입니다. 모양과 사용법은 전부 비슷해 보였는데 대부분 wifi기종 애플 기기는 사용할 수 없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의 설명에는 wifi기종 애플 기기도 지원한다고 되어 있었고, 지원 하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iOS11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별도의 앱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 따로 설치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처음 기기를 연결하면 아이폰은 권한 허용, 안드로이드는 디버깅 모드를 요구합니다. 추측에 의하면 HDMI 출력부에 있는 몸통에 별도의 연산 장치가 있어서 빠르게 화면을 캡쳐 하는 것 같았습니다. 별도의 운영체제를 내장하고 있어서 연결되는 기기의 OS버전에 따라 업데이트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 방법은 따로 설명이 없네요.) 발열이 심합니다. 따뜻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 뜨겁습니다. 미러링 되는 영상을 봤을 때 정품 젠더보다 부드럽지 못합니다. Lightning Digital AV 어댑터 정품젠더 (lightning digital AV 어댑터) 비쌉니다. 설치가 간편하고 발열도 적습니다. 애플 기기와 호환성에 대해서는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징으로는 미러링 되는 화면에 비율에 상관없이 레터박스가 생깁니다. 정품젠더를 지원하는 앱이 별도로 있으며, 그런 앱에서만 전체 화면으로 표시가 됩니다. 패드의 색감과 미러링 되는 색감에 차이가 있습니다. (앞서 설명한 호환 케이블은 패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