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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세계 뉴스 (오후)

1. 펜타곤 "이란이 먼저 공격할 징후 없었다"고 의회에 인정 미 국방부가 의회에 이란이 미국을 먼저 공격할 계획에 대한 정보가 없다고 인정했다.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은 일요일 의회 직원들과 비공개 브리핑에서 이란이 미군을 먼저 공격할 징후가 없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해 수십 년 만에 가장 야심찬 공격을 감행했으며,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를 살해하고 이란 군함을 격침시키고 1,000개 이상의 목표를 타격했다. 원문 보기 2. 영국, 미국의 이란 미사일 시설 타격에 기지 사용 허용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가 미국의 요청을 수용해 영국 군사 기지를 이란 미사일 시설 타격에 사용하도록 허용했다. 스타머는 영국이 이라크 전쟁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었으며, 이란에 대한 초기 공격에 관여하지 않았고 "공격 작전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글로스터셔의 RAF 페어포드와 인도양의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보기 3. 러시아가 폭격한 송유관...헝가리 "우크라이나 탓"하며 군대 배치 러시아가 1월 27일 우크라이나 브로디 송유관 펌프장을 드론으로 공격했음에도 헝가리 오르반 총리는 이를 언급하지 않고 우크라이나를 비난하며 군대를 배치했다. 헝가리 야당 지도자 페테르 마자르는 이번 군대 배치가 4월 선거를 앞두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거짓 깃발 작전"이라고 비판했다. 원문 보기 4.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이란 군사 행동 은밀히 로비 사우디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이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을 촉구했다. 공식적으로는 외교를 지지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공습을 요청한 것이다. 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UAE의 아부다비와 두바이, 카타르의 도하, 사우디의 리야드를 공격했다. 원문 보기 5. 헤즈볼라 미사일 공격 후 이스라엘, 베이루트 대폭격 헤즈볼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