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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X 마우스 R1 Pro Max-4K 끊김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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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에 따라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제가 겪은 상황을 적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USB 3.0 이상을 지원하는 케이블로 USB 3.0 이상의 포트에 연결하니 문제가 해결되는 듯했으나, 약 4개월 사용 후 게임 도중 튕기는 증상과 윈도우 블루스크린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4K 동글을 제거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원인은 알 수 없으며, 동글의 불량 또는 제가 사용하는 PC와의 궁합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AMD B550 메인보드 사용 중)  # 진행과정  구매한 VEX 마우스로 게임을 하는 중에 끊김이 발생했습니다.  2K 연결로 바로 옆에 수신기를 두고 있어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CPU 언더볼팅을 한 상태라 메인보드를 초기화했지만, 여전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마우스 옆에 2.4G로 통신하는 키보드를 유선 모드로 바꾸어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공유기는 책상 위, 마우스에서 약 1미터 떨어진 책장에 올려둔 상태이며, 사용 중인 무선 인터넷 기기는 5G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수신기에 연결된 USB 포트를 2.0으로 변경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같은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마우스에 기본으로 제공된 케이블이 3.0 이상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 3.0 이상을 지원하는 케이블로 바꾸어 메인보드에 있는 USB 3.2 Gen 2 단자에 연결하니 한동안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약 4개월 동안 문제없이 사용하다가 갑자기 게임 도중 튕기거나 윈도우 블루스크린이 발생하여 결국 4K동글을 제거했습니다.  현재는 기본 동글을 사용해 1K로 사용 중입니다.

띄어쓰기 간격, 영어의 자간이 크게 벌어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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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트 에디터나 브라우저에서 글을 쓸 때 한글의 띄어쓰기 간격이 넓어졌거나 영어의 자간이 넓어졌다면, [ Alt ] + [ = ] 단축키를 눌러보자.

한컴 한글 문서 작성 시 곧은 따옴표 고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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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컴2020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한글과 영어 입력에 따라 따옴표의 모양이 다릅니다.  한글, 영문 상관없이 모두 곧은 따옴표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입력기 환경 설정에서 현재 글자판, 제 1 글자판, 제 2 글자판 을 '윈도우 입력기'로 설정하면 됩니다.  해당 창 단축키는 Alt + F2 입니다.

윈도우에서 권한 문제로 폴더가 삭제되지 않을 때

검색해서 찾은 페이지 링크. https://syuda.tistory.com/146

Visual Studio Code에서 글자수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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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서 내가 작성한 글자의 수를 알고 싶을때 WordCounter 라는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됩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가 설치되어 있는 PC에서 위에 있는 링크 페이지에서 'install'버튼을 누르면 에디터가 실행되면서 설치가 됩니다. 아니면 간단하게 에디터 플러그인 관리 화면에서 'wordcounter'검색하면 해당 플러그인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플러그인이 설치되면 입력하는 글자에 대한 정보가 에디터 하단에 표시됩니다.

Visual Studio Code에서 일치하는 태그에 커서가 둘로 되는 옵션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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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에서 HTML 소스를 수정할 때 태그의 열림이나 닫힘 부분에 커서가 있으면 양쪽에 커서가 생기는 기능이 적용되어 있었습니다. 커서가 태그 이름에 있을 때만 적용됩니다. 아마도 태그를 수정할 때 유용하라고 만든 기능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색하고 불편해서 이 기능을 끄려고 합니다. 구글에 검색해도 해당 옵션에 대해 나오는 게 없었는데, 그냥 에디터 설정에 들어가서 '커서' 라고 검색하니 해당 옵션이 나왔습니다. '일치하는 HTML 태그에서 미러링 커서를 활성화/비활성화합니다.' (Mirror Cursor On Matching Tag) 위 옵션을 체크해제하면 해당 기능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 PHP 환경에서 로컬에 있는 MySQL 조회가 느린경우

윈도우 PHP 환경에서 로컬에 있는 MySQL 조회가 느린경우 우선적으로 DB접근 경로를 "localhost"문자열 대신 "127.0.0.1"을 입력하는 게 좋습니다.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파일도 건드려 보긴 했지만 효과가 없었고(재부팅을 해야 했나?), IP를 직접 입력하는 게 제일 깔끔했습니다.

소스트리에서 잘못된 비밀번호 때문에 저장소에 접근이 안되는 경우

소스트리를 설치하고 처음으로 비트버킷 저장소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계정 정보를 입력하는 작은 창이 열립니다. 이 부분에서 실수를 하여 잘못된 비밀번호가 저장 되었고, 프로그램 내에서 변경 내역을 올리거나 받는 작업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프로그램의 전역 설정에 들어가 연결된 인증을 초기화 해도 접근이 불가능 해서 한동안 콘솔 창에서 push, pull 명령을 직접 입력해 주곤 했습니다. 그러다 검색을 통해 계정 정보를 다시 물어보도록 초기화 하는 방법을 알아내어 적어둡니다. 윈도우에서(저는 윈도우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Users\[계정이름]\AppData\Local\Atlassian\SourceTree " 경로에 들어가면, "passwd" 라는 파일이 있습니다. 이 파일을 지우고 소스트리를 재시작 하면 리모트 저장소 접근시 다시 계정 정보를 물어보게 됩니다.

윈도우 부팅시 크롬을 전체 화면으로 자동 실행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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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윈도우 시작시 크롬 브라우저를 전체 화면으로 실행하는 방법입니다. 개요는 크롬을 띄우는 명령어가 들어있는 배치파일을 만들어 윈도우의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배치파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cho off "C:\Program Files (x86)\Google\Chrome\Application\chrome.exe" --kiosk http://localhost/ exit 크롬의 실행파일을 찾아 실행하면서 '--kiosk' 옵션을 추가하고  그 뒤에 보여줄 경로를 적습니다. ( https://peter.sh/experiments/chromium-command-line-switches/#kiosk ) 제 PC에서는 크롬의 기본 경로가 'C:\Program Files (x86)\Google\Chrome\Application\chrome.exe' 이었습니다. (경로에 띄어쓰기가 있을 때는 ""로 감싸야 합니다.) 비어있는 텍스트 파일에 위 코드를 입력하고 확장자를 '.bat'로 변경하여 저장하면 배치 파일이 완성됩니다. 파일을 더블클릭 하면 실행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크롬이 실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실행하면 새로운 탭으로 창이 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크롬 브라우저를 닫고, 실행해야 전체 화면으로 실행이 됩니다. 이렇게 실행된 전체 화면 크롬에서는 'Esc', 'F11' 단축키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창을 닫기 위해서는 'ctrl + w' 혹은 'alt + F4' 단축키를 사용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윈도우 10에서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시작버튼을 누르고 '실행'을 검색하거나 'windows(윈도우키) + r'을 눌러서 창을 띄웁니다. 'shell:st...

프로젝트단위로 webpack 실행하기

지금까지 webpack을 전역 저장소에 설치하고 커멘드창에서 'webpack'을 입력하여 실행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설명에는 개발하는 프로젝트별로 webpack를 설치한 후 사용하라고 되어 있지만 커맨드창에 'webpack'명령어를 바로 입력하면 전역에서만 실행이 됩니다. (전역에 webpack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오류가 납니다.) 프로젝트별로 webpack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npm의 'scripts'설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 "scripts": { "start" : "webpack --config webpack.config.js", "gogogo" : "webpack --config webpack.config.js" } ... ('--config' 옵션은 뒤에 나오는 경로의 설정파일을 사용한다는 의미 입니다.) npm start npm run gogogo scripts에 start, restart, stop, test 명령으로 설정한 경우, 위처럼 'npm' 뒤에 바로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외의 명령은 'npm run' 뒤에 붙여 사용합니다. 'npm run'만 입력한 경우 사용가능한 scripts 명령이 표시됩니다. 'npm start'를 실행하면 개발자가 설정한 명령이 실행됩니다. 이 명령으로 실행되는 webpack은 npm이 설정된 로컬 저장소를 먼저 찾아보게 됩니다. webpack뿐 아니라 npm으로 설치된 실행 모듈은 이런 식으로 로컬 실행이 가능합니다.

비주얼스튜디오 코드 HTML 단축기능을 뭐라고 검색해야 하지?

비주얼스튜디오 코드(VS Code)를 사용하여 HTML문서를 작성하게 되면 단축어로 빠르게 HTML을 생성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태그를 작성하다 보면 자동으로 적용되는 경우도 있어서 에디터의 기본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은 에디터가 자기만 사용하기 위해 만든 기능이 아니라 `Emmet`라고 불리는 별도의  도구 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른 에디터에서도 플러그인 형태로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가이드의 단축어 시트 설명을 보면 좀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 , 단축어 시트

웹팩 빌드 후에 다른 작업 실행하기

Webpack으로 빌드한 최신 파일은 설정을 통해 내가 원하는 경로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용하던 도중, 그 파일을 다시 복사해 다른 경로에도 배포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검색 실력이 모자라서 그런건지 기본 설정으로 처리하는 방법은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Webpack의 플러그인과 추가 별도의 js 파일로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핵심은 빌드가 끝난 후, 자동으로 다음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은 게  Webpack Shell Plugin  입니다.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빌드 후에 간단한 커맨드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plugins: [ new WebpackShellPlugin({ onBuildEnd: ['node ' + path.resolve(__dirname, 'buildFileCopy.js')] }) ] Webpack의 plugins 설정에 빌드가 끝나면 별도로 만든 `buildFileCopy.js`파일을 nodejs로 실행하도록 했습니다. `buildFileCopy.js` 파일 안에는 저에게 필요한 간단한 파일 복사 기능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const path = require('path'); const copy = require('copy'); const RESET = "\x1b[0m"; const FG_RED = "\x1b[31m"; const FG_GREEN = "\x1b[32m"; const src = path.resolve(__dirname, 'dist/*.js'); const dest = path.resolve(__dirname, 'docs/js'); copy(src, dest, (err) => { if (err) { console.log(FG_RED); console.log(...

맥 미니 크롬에서 Intel HD 3000 그래픽 카드의 WebGL 오류

 Chrome 브라우저에서 내 mac mini 2011 mid 컴퓨터의 WebGL 기능을 막았다. 정확히는 mac 제품에 들어있는 HD3000 그래픽 카드를 막은 듯 하다. 이전에 잘 작동하던 3D viewer 프로그램이 Chrome 브라우저에서 오류 메세지를 띄웠다.   ` three.js:19603 THREE.WebGLRenderer: Error creating WebGL context. `  사용되는 라이브러리는 Javascript Three.js다. 이와 관련된 질문을 검색하던 중 다음 페이지를 보게 되었다.   https://github.com/mrdoob/three.js/issues/4927#issuecomment-245903770  blvz라는 ID의 댓글을 보면 HD3000 그래픽 카드를 Chrome에서 막은 듯 하다. 해결 방법은 Chrome 주소창에 chrome://flags/#ignore-gpu-blacklist 를 입력하고 ` 소프트웨어 렌더링 목록 무시 ` 부분을 활성화 한다. Chrome 브라우저를 재실행 하면 된다.  추가로 gpu blacklist 라는 게 있는듯 해서 해당 내용을 확인해 보고 싶었다.   https://cs.chromium.org/chromium/src/gpu/config/software_rendering_list_json.cc  (find: Intel HD 3000)  위 페이지에서 Intel HD 3000 을 검색하여 찾아보면  다음과 같은 줄이 나온다. ` "description": "Intel HD 3000 driver crashes frequently on Mac" `

맥 무선 공유를 이용해서 ipv6 환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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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 캐피탄( El Capitan ) 10.11.x 버전  이번에 공부용으로 앱을 하나 만들었다. 심사를 보냈지만 승인되지 못했다. 앱 내부에 웹 페이지를 띄우는 기능이 있는데 심사 과정에서 페이지가 뜨지 않는다는 것이다. 앱이 ipv6 환경을 지원하는지 확인해 보라고 한다.  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맥(Mac)에는 무선 랜이 내장되어 있다. 유선 단자까지 있다면 유선으로 외부 인터넷을 연결하고 공유 기능으로 무선 공유기 처럼 사용할 수 있다. 무선 공유기로 네트워크를 만들면서 해당 영역을 ipv6 로 설정하는 방법은 간단했다.  공유설정에서 키보드의 Option(윈도우의 Alt) 키를 누르고 인터넷 공유 항목을 클릭하면 가운데 하단부에 NAT64 네트워크 생성이라는 단추가 생긴다. 이를 체크하고 공유를 시작하면 내부 내트워크가 ipv6 로 설정된다. 터미널에서 ifconfig 를 사용하면 하단부에서 ip를 확인할 수 있다.   공유기가 된 맥에 웹 서버가 올라가 있다면 http://[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형태로  접근이 가능하다. 단축 표기를 사용하면 상대적으로 짧게 적을 수 있다. ipv6를 사용할 때는 ip를 대괄호([])로 묶어서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