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1일 AI 경제 브리핑: 휴전 만료 D-1, 유가 5% 급등…KOSPI는 7,000 선 향해 질주
🌍 글로벌 시장 요약 S&P 500 사상최고치 경신 후 소폭 조정. 미국 증시는 지난 주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뒤 월요일 장에서 소폭 하락했다. S&P 500은 0.33% 하락, 나스닥은 0.55% 하락했다. 다우도 0.12% 내렸다. 그러나 이번 하락은 조정이라기보다는 숨고르기 수준으로, TS2 Tech에 따르면 S&P 500은 3월 30일 이후 12% 상승했고 나스닥은 1992년 이후 최장인 13연속 신고가 마감을 기록 중이다. 실적이 랠리를 받친다. 현재까지 S&P 500 기업의 약 10%가 실적을 발표했고, 그중 근 90%가 기대치를 상회했다. 1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13~14% 수준. Morgan Stanley의 Michael Wilson 애널리스트 팀은 "실적 회복은 건재하다"고 진단했다. Motley Fool 보도에 따르면 그러나 유가 급등과 이란 휴전 불확실성이라는 두 가지 리스크 요인이 커지고 있다. 이번 주 실적 캘린더. 화요일 UnitedHealth, 수요일 Tesla, 이후 Boeing과 P&G가 발표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에너지 비용 상승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 유가 및 원자재 호르무즈 재봉쇄에 유가 5% 급등. 주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제한을 재개하면서 원유 선물 가격이 약 5% 급등했다. DTN에 따르면 NYMEX WTI 원유는 $4.50(5.5%) 상승한 $88.35/bbl까지 올랐고, 장중 $91.20을 기록했다. ICE Brent도 $4.27(4.7%) 오른 $94.65/bbl에 거래됐으며, 일시 $97.50까지 치솟았다. 미군 이란 화물선 나포가 도화선. 미 해군 구축함 USS Spruance가 이란 국적 화물선 Touska를 나포한 것이 직접적 계기다. NPR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6시간에 걸쳐 정선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해 기관실에 발포 후 강제 진입했다. 이에 이란 군함은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