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표절하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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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절은 오랜 시간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남의 것을 베끼는 행위는 창의성이 결여되고 나태하며 부정직하다는 인식이 있었다.  그렇게 비난을 받으면서도 표절은 계속되었다. 표절이라는 행동 자체는 인간에게는 쉽고 효율적인 행위라는 것이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모방의 동물이며, 무언가를 배운다는 행위 자체가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선례를 따르고 모방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렇다면 표절이라는 행위를 비난받지 않고 자기 발전에 활용하는 방법이 있을까? 나는 AI가 만든 결과물을 다시 표절하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 봤다.  그냥 베낀다는 게 아니다. AI가 만든 것을 내 것이라고 말하라는 것도 아니다. 표절을 하라는 것이다. AI가 만든 것에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내 것으로 채워 넣고, 들키지 않기 위해 가공하고 편집하여 새로운 것이라고 말하는 그 노력을 해보자는 것이다.  인간에게 표절이 쉬운 일이라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AI가 만든 것을 표절하는 것은 비난받지 않으면서 새로운 내 것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물론, AI가 합법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과물을 만들었다는 전제하에 하는 이야기다.

그냥 밤양갱이 삐딱하게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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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바라는 건 밤양갱뿐이었다는 그 말이, 지금까지 네가 했던 모든 것이 나에게 의미 없었다고 들린다.  부드럽고 달콤한 공기의 진동을 말이라 포장하는 세상을 살다 보니, 죄다 삐딱하게 들리는 것 같다.

스크롤바 스타일 수정시 ::-webkit-scrollbar-track, ::-webkit-scrollbar-thumb 가 적용되지 않는다면 우선 봐야할 부분.

 웹킷 기반 브라우저에서 스크롤바 스타일을 지정할 때 ::-webkit-scrollbar-track, ::-webkit-scrollbar-thumb 같은 가상 요소를 지정해도 스타일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우선적으로 봐야 할 부분은 ::-webkit-scrollbar로 width 값을 설정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webkit-scrollbar로 width 값을 설정하지 않았다면, 기본 스크롤바가 표시됩니다.  참고로 width 값을 설정하지 않은 것과 0인 경우는 다릅니다. width: 0으로 설정한 경우에는 어떤 스크롤바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display: none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적으로 웹킷 기반 브라우저에서 스크롤바 스타일을 지정할 때는 스크롤바의 폭을 명시적으로 선언해야 합니다.  참고로 스크롤 트랙에 패딩을 주고 싶은 경우에는 padding 설정이 되지 않으니, 스크롤 버튼에 같은 색으로 테두리를 주면 됩니다. ::-webkit-scrollbar { width: 15px; } ::-webkit-scrollbar-track { background: blue; } ::-webkit-scrollbar-thumb { background: red; border: 3px solid blue; }

ChatGPT Simple Tarot ( GPT로 타로점 보기 )

ChatGPT Explore 을 사용해 타로점을 볼 수 있는지 만들어봤습니다.  https://chat.openai.com/g/g-onek4lFk5-simple-tarot-gpt 현재 Explore 기능은 GPT 유료 사용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질문을 입력하면 타로 카드를 세 장 뽑아서 해석해 줍니다. 미리 입력된 규칙을 사용해 질문에 답변하는 간단한 구성입니다.

안드로이드 Gmail 앱에서 Outlook 메일 연동시 삭제 안되는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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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안드로이드 폰으로 바꾸면서 Gmail 앱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메일에는 Outlook 메일도 있어서 외부 메일 계정으로 연동한 상태입니다.  Gmail 앱에서 Outlook 메일 확인은 잘 됩니다.  하지만, 메일을 삭제하고 목록을 새로고침하면 삭제된 메일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해당 문제를 확인해 보니 아래와 같은 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https://support.google.com/mail/thread/3947624/my-hotmail-accound-on-my-gmail-app-will-not-delete-emails-very-annoying?hl=en  스크롤을 내려 마지막 댓글에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Outlook 메일을 보면 "지운 편지함" 말고, "Trash" 라는 별도의 폴더가 있습니다.   이 폴더를 제거하면 됩니다.  저는 이미 지워서 "지운 편지함"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후에는 앱에서 삭제하면 잘 지워집니다.  아마도 Gmail에서 삭제를 했을 때 사용되는 휴지통인 trash 와 충돌이 나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올림된 금액의 총합이 증가하는 문제

 4원을 두 사람이 각각 62.5%, 37.5% 나누어 가지는 상황입니다.  받는 금액은 2.5원, 1.5원이 되는데, 이 금액을 표시하는 페이지가 있다고 했을 때, 시스템적으로 소수점을 표시하지 않는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버림을 하게 되면 2원, 1원 표기가 되고, 합계는 3원이 되어 이상하게 보입니다.  올림을 하게 되면 3원, 2원 표기가 되고, 합계는 4원이 되어 이 또한 이상합니다.  반올림을 하면? 둘 다 .5로 끝나기 때문에 올림을 한 것과 같은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나 찾아보니 '은행원의 반올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방식은 반올림을 할 때, 5의 경우 윗자리 가장 가까운 짝수로 처리한다는 것입니다.  즉, 5는 0, 15는 20, 25는 20, 35는 40, 이런 식으로 처리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을 사용위 위의 소수점을 처리한다면 2.5원, 1.5원은 2원, 2원으로 표기되며 총 금액이 4원으로 맞게 됩니다.  하지만 '은행원의 반올림'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2.5원을 받을 사람이 자신의 금액에 2원이라고 되어 있으면 기분이 나쁘겠죠.  금액이 적어진 것도 그렇지만 누구는 버림을 하고 누구는 올림을 했으니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50%로 공평하게 나눈다고 하면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3원을 둘로 나누어 1.5원씩 나누어 가진다고 했을 때, 이 금액은 "은행원의 반올림'을 해도 2원씩 표시되어 총 금액이 원금인 3원보다 높은 4원이 표시됩니다.  결국에는 이런 부분에서는 시스템적으로 반올림 사용을 최소화 하는 게 답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알파벳 순서 외우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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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단어 외우는 것과 별개로 알파벳 순서를 중간에서 바로 떠올리려고 하면 버벅댈 때가 있습니다.  특히 알파벳 오름차순이나 내림차순으로 되어있는 목록을 찾을 때(예를 들면 책으로 된 영어사전이라던가...) 바로 떠오르지 않아 답답한 경우가 있어서 앱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표시되는 알파벳을 보고 다음이나 이전 알파벳을 선택하는 단순한 게임입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nextcharactergamenew1cm  ***아이폰 개발 환경은 갖추고 있지 않아서 안드로이드만 올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