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2020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한글과 영어 입력에 따라 따옴표의 모양이 다릅니다. 한글, 영문 상관없이 모두 곧은 따옴표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입력기 환경 설정에서 현재 글자판, 제 1 글자판, 제 2 글자판 을 '윈도우 입력기'로 설정하면 됩니다. 해당 창 단축키는 Alt + F2 입니다.
윈도우 10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윈도우 시작시 크롬 브라우저를 전체 화면으로 실행하는 방법입니다. 개요는 크롬을 띄우는 명령어가 들어있는 배치파일을 만들어 윈도우의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배치파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cho off "C:\Program Files (x86)\Google\Chrome\Application\chrome.exe" --kiosk http://localhost/ exit 크롬의 실행파일을 찾아 실행하면서 '--kiosk' 옵션을 추가하고 그 뒤에 보여줄 경로를 적습니다. ( https://peter.sh/experiments/chromium-command-line-switches/#kiosk ) 제 PC에서는 크롬의 기본 경로가 'C:\Program Files (x86)\Google\Chrome\Application\chrome.exe' 이었습니다. (경로에 띄어쓰기가 있을 때는 ""로 감싸야 합니다.) 비어있는 텍스트 파일에 위 코드를 입력하고 확장자를 '.bat'로 변경하여 저장하면 배치 파일이 완성됩니다. 파일을 더블클릭 하면 실행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크롬이 실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실행하면 새로운 탭으로 창이 열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크롬 브라우저를 닫고, 실행해야 전체 화면으로 실행이 됩니다. 이렇게 실행된 전체 화면 크롬에서는 'Esc', 'F11' 단축키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창을 닫기 위해서는 'ctrl + w' 혹은 'alt + F4' 단축키를 사용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윈도우 10에서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시작버튼을 누르고 '실행'을 검색하거나 'windows(윈도우키) + r'을 눌러서 창을 띄웁니다. 'shell:st...
환경에 따라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제가 겪은 상황을 적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USB 3.0 이상을 지원하는 케이블로 USB 3.0 이상의 포트에 연결하니 문제가 해결되는 듯했으나, 약 4개월 사용 후 게임 도중 튕기는 증상과 윈도우 블루스크린이 발생했습니다. 결국 4K 동글을 제거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원인은 알 수 없으며, 동글의 불량 또는 제가 사용하는 PC와의 궁합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AMD B550 메인보드 사용 중) # 진행과정 구매한 VEX 마우스로 게임을 하는 중에 끊김이 발생했습니다. 2K 연결로 바로 옆에 수신기를 두고 있어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CPU 언더볼팅을 한 상태라 메인보드를 초기화했지만, 여전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마우스 옆에 2.4G로 통신하는 키보드를 유선 모드로 바꾸어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공유기는 책상 위, 마우스에서 약 1미터 떨어진 책장에 올려둔 상태이며, 사용 중인 무선 인터넷 기기는 5G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수신기에 연결된 USB 포트를 2.0으로 변경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같은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마우스에 기본으로 제공된 케이블이 3.0 이상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 3.0 이상을 지원하는 케이블로 바꾸어 메인보드에 있는 USB 3.2 Gen 2 단자에 연결하니 한동안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약 4개월 동안 문제없이 사용하다가 갑자기 게임 도중 튕기거나 윈도우 블루스크린이 발생하여 결국 4K동글을 제거했습니다. 현재는 기본 동글을 사용해 1K로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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