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육동휘 KB자산운용 "상반기 반도체 랠리 지속될 것"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 육동휘는 올해 상반기 가장 유망한 섹터로 반도체를 꼽았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종목이 주도주인 이유는 올해 생산 예정 물량이 이미 완판될 정도로 실적 가시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는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맞물리며 반도체 위주의 압도적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하반기부터는 바이오와 로봇이 순환매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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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조정 대비 심리 확산"
코스피지수가 6000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대차거래 잔액이 149조1528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초 113조원에서 36조원 이상 증가했다. 대차거래는 주가 하락을 예상한 외국인과 기관이 공매도 목적으로 활용하는데, 지수 급등에 따른 조정 가능성에 대비하려는 투자자가 늘어난 것이다.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8조원), SK하이닉스(6조원), LG에너지솔루션(2조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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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트코인, 9300만원 붕괴..."관세 불확실성+워시 쇼크"
비트코인 가격이 나흘 연속 하락하며 9500만원 아래로 주저앉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10% 발효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강해진 영향이 컸다. 매파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워시 쇼크'에 이어 관세 우려까지 겹치며 악재가 이어졌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레버리지 거래 비중이 큰 상황에서 연이은 악재가 급락을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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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8년 AI로 망한다"...보고서 하나에 무너진 뉴욕 증시
관세 혼란에 AI 공포까지 번지면서 뉴욕 증시가 크게 하락했다. 독립리서치사 시트리니리서치가 발간한 AI 보고서가 월가에 퍼지며 AI 관련 공포를 극대화시켰다. 보고서는 2028년 AI가 만드는 미래 시나리오를 암울하게 묘사했다. AI 에이전트가 등장하면 중개(수수료) 기반 사업 모델이 위협받고, 대량 실업→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소프트웨어 ETF(IGV)는 5% 이상 하락했고 세일즈포스, 어도비 등이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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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요약
- 코스피: 5900선 돌파, 6000 고지 눈앞
- 공매도 대기자금: 149조원 (사상 최대)
- 반도체: 상반기 랠리 지속 전망
- 암호화폐: 비트코인 9200만원대 하락
- 뉴욕 증시: AI 공포+관세 혼란으로 급락
수집 일시: 2026-02-25 08:30 (Asia/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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