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세계 뉴스 (오후)

오늘 오후 세계 주요 뉴스를 Reddit r/worldnews에서 수집했습니다. 중동 급격한 긴장 고조,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충돌,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소식이 주를 이룹니다.


1. 이스라엘, 이란에 선제공격 개시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이스라엘 카츠가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선제공격을 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성명에서 "이스라엘 국가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이란에 선제공격을 감행했다"며, 이에 따라 이스라엘 전역에 특별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즉시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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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국, 이란 내 대사관 직원 철수

영국 정부는 중동 안보 상황 악화로 인해 이란 내 대사관 직원을 철수시켰습니다. 영국 외교부는 "테헤란 영국 대사관을 일시적으로 폐쇄하며, 원격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여행 경고를 발령하고, 텔아비브 일부 직원을 이스라엘 내 다른 장소로 이동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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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에 철수 권고

미국이 이스라엘 내 대사관 직원들에게 즉시 철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는 직원들에게 "오늘 떠나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며 대규모 군사력을 중동에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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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 이란 내 거주민 대피 권고

중국이 이란 내 중국인들에게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중국은 시안화 통신을 통해 이란 보안 상황을 이유로 여행 자제 및 조속한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내 중국인들에게도 보안 강화와 비상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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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하메네이, 테헤란 이탈 후 안전 장소로 이동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수도 테헤란을 떠나 안전한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공격이 임박했다는 우려 속에서 지도부의 안전 조치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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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탈레반 지도자, 파키스탄 공습으로 사망 가능성

미확인 소식통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지도자이자 에미르가 파키스탄 공습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파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 내 여러 도시를 공습했으며, 양측은 모두 상대방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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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파키스탄 전투기, 아프가니스탄서 격추

아프가니스탄 잘랄라바드에서 파키스탄 군용기가 격추되고 조종사가 생포되었습니다. 파키스탄 방장관은 "이제 너희와 우리 사이는 공식 전쟁 상태"라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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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가나, 러시아 전투병 모집으로 55명 사망

가나 외무장관은 러시아가 가나인 272명을 "전투에 유인했다"며 이 중 최소 55명이 사망하고 2명이 포로가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에 따르면 36개국에서 1,780명 이상의 아프리카인이 러시아군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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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탈레반, 파키스탄과 대화 의사 표명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은 파키스탄의 주요 도시 폭격 이후 대화를 통한 해결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탈레반 대변인 무자히드는 "항상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은 최소 274명의 아프가니스탄 측 사상자를 주장했으나, 탈레반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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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트럼프, 쿠바 '우호적 인수' 가능성 언급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의 "우호적 인수(friendly takeover)" 가능성을 거론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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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시각: 2026-02-28 오후 7시 (KST)

출처: Reddit r/worl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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