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페인, 이란 전쟁 관여 미군 항공기 영공 폐쇄
스페인이 이란 전쟁에 관여하는 미국 군사 항공기에 대해 영공을 폐쇄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는 중동 지역에서의 군사 작전에 대한 유럽 국가의 신중한 입장을 보여주는 조치로 해석됩니다.
2. 트럼프 "이란 석유 장악할 수도" 경고… 테헤란, 쿠웨이트 수전·발전소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 수출 허브인 카르크 섬을 장악할 수도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트럼프는 금융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석유를 장악하는 것이 내 선호하는 방안"이라며, 이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수행한 작전과 유사하다고 비교했습니다. 한편 이란은 쿠웨이트의 발전소 및 담수화 플랜트를 공격해 근로자 1 명이 사망했다고 쿠웨이트 당국이 발표했습니다.
3.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몰래 해외에 드론 공장 10 개 건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일부 우크라이나 기업들이 정부의 통제 밖에서 전 세계에 요격 드론 생산 공장 약 10 개를 건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는 한 기업이 어떤 국가에 1,000 대의 드론을 350 만 달러에 판매했으며, 이는 우크라이나 수출에 해를 끼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해당 기업은 국가로부터 3 억 유로 규모의 계약을 받았다고 합니다.
4. 원유 배럴당 116 달러 돌파… 이란, 미국 침공 준비 경고
국제 유가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장기화로 인해 배럴당 116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브렌트유는 월요일 아침 3% 이상 상승하며 2 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란 의회 의장은 미국 지상군 침공 시 미군을 "불태우고 지역 동맹들을 처벌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석유 및 LNG 공급의 약 5 분의 1 이 차질을 빚으며 수십 년 만의 최대 에너지 위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5. 이란, 미군 지상작전 시 "불태울 것" 경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일요일 미국에 대해 지상 침공을 경고하며, 이란군이 미군의 지상 도착을 기다려 "불태우고 지역 파트너들을 영원히 처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혁명수비대는 미국이 이란 대학 폭격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중동 지역 내 미국 및 이스라엘 교육 시설을 합법적 목표로 삼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에 따라 카타르와 UAE 에 캠퍼스를 둔 조지타운대, NYU, 노스웨스턴대 등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6. 젤렌스키 "러시아, 이란 타격 전 사우디 미군 기지 위성촬영 3 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란의 사우디아라비아 미군 기지 공격前几天에 해당 기지를 3 차례 위성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는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한 번 촬영하면 준비 중, 두 번이면 시뮬레이션, 세 번이면 1~2 일 내 공격한다는 신호"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3 월 26 일 이란이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를 공격해 미군 12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이란에 정보를 100% 제공하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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